② My Life/Diary | Posted by 서풍의신 재령 2011/11/14 22:17

[지름신고] Logitech Performance Mouse M950

간만에 I/O 기기를 하나 질렀습니다.

3년전 구매해 사용하던 무선 마우스 감도가 점점 시들시들 떨어지고 있어(는 핑계겠지)
하나 새로 장만하려던 차에 눈에 들어온 녀석...

여기저기 가격을 비교해 보다가 그냥 가족구매센터에서 질렀어요.

카드 포인트 쓰고 이것저것 같다 붙이니 실 결제금액은 10만원 안짝에서 해결했네요... 


금요일에 지르고 주말이 지나 월요일인 오늘...

택배 아저씨가 오셨습니다!


작년에 지른 Realforce 103 먹각이랑 뭔가 묘하게 잘 어울리는 듯 한 느낌이랄까...(그저 나만의 개 꿈...)


뭐 여튼 눈에 보이는 저 두 개의 I/O 기기의 가격 합은 약 45만원입니다. 후덜덜... 미친게지...ㅠ

관련페이지 - http://www.logitech.com/ko-kr/mice-pointers/mice/devices/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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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My Life/Diary | Posted by 서풍의신 재령 2011/10/05 00:16

[지름신고] Starbucks SS Concorde Champaign Tumbler

이틀만에 또 올리는 포스팅...

오늘은 S/S Concorde Chamiaign Tumbler 입니다...

3일간의 연휴기간동안 약 5군데의 STARBUCKS 매장을 찾아다녔지만 이미 품절되어 찾지 못하고...

결국 사무실 근처 기술센터점에서 3개가 전시되어 있는것을 발견...
그 중 하나를 과감히 집어들었습니다...

기술센터점은 유동인구가 많지만 매장이 좁아 텀블러나 머그 상품은 잘 팔리지 않나봅니다...(읭?)


오늘도 어김없이 선물포장 해주세요...! ㅋㅋㅋ

 
매장마다... 파트너마다...
텀블러 선물포장을 하는 방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사무실로 데려와 사무실에서 사용중인 콩다방 아령 텀블러와 함께 한 컷 날려줍니다...




이제 집으로 데려와 SS Concorde Cream 과 며칠 전 구입한 VIA Brown 과 함께 한 컷...!

 



Cream 과 Champaign 이 참 묘하게 조화를 이루는군요...

STARBUCKS Card Gold Level 까지 별은 이제 7개 남았고...


과도한 지름으로 인해 텀블러 쿠폰이 2개나 생겨버렸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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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My Life/Diary | Posted by 서풍의신 재령 2011/10/02 22:49

[지름신고] Starbucks VIA Brown Tumbler


연 초 콩코드 크림 텀블러를 지른 이후 참으로 간만에 텀블러 지름 신고!

이름하여 VIA 브라운 텀블러!
영등포 타임스퀘어 지하2층점에서 질렀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선물포장 해주세요!!
관련 제품인 VIA 는 맛보기로 필수 구매!!


포장을 뜯어봅니다.


용량은 10 oz...
톨사이즈입니다...

신세계 임직원 할인의 위엄으로 35,000원인 판매 가격이 29,750원으로 둔갑(?) 하였습니다...

함께 구입한 VIA 를 텀블러에 담아봅니다...



지난 6월부터 텀블러 음료쿠폰만으로는 악마의 음료를 주문할 수 없게 되었지만...
음료 + Extra 1개는 주문이 가능합니다...
(악마의 음료를 주문하시려면 추가비용을 지불하면 됩니다...)

VIA 를 머금은 텀블러의 모습...


연초에 구매한 콩코드 크림 텀블러와 비교해 봅니다...


콩코드 크림은 반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위엄을 내뿜고 있군요... (콩코드 크림이 여전히 괜춘한건 자랑)

전하~ 오랑캐를 잡아왔사옵니다...-_-+ (개콘 보며 찍다가 오랑캐 잡아온건 안자랑)


이제 골드카드까지 별 10개 남았습니다! :)

마지막으로 신세계 임직원 할인의 위엄 돋는 사진...



한갑님 감사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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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신촌에 가야 할 일이 있어...
본관행 퇴근 버스를 타고 시청에서 동행을 먼저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들른 곳이...
작년 단골 커피집... 서소문 별다방...!

간만에 갔더니 Bingo 라는 Nick 을 사용하시는 파트너 분이...
(한글 이름은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안 씀 ㅎ)
나름 8개월 단골이었다고 알아봐주시고 말동무도 되어주셔서 감사했네요...

갔으니 기다리는 동안 커피 한 잔 마시기 위해...
Iced Tall Americano 를 한 잔 주문했습니다...

40주년이라고 케익팝이라는 캔디를 주시더라구요...
전 아몬드를 선택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바뀐 별다방 로고가 적응이 되지 않습니다만..
케익팝 캔디를 담아 준 조그마한 박스 디자인은 마음에 들더라구요...


그리고 자연스레 눈이 간 곳은 텀블러 진열장...!!


이번에 위와같이 한정판 텀블러 판매 소식을 이미 알고 있었기에...
SS 콩코드 크림 텀블러를 사려 했지만 다른 곳에 핑크와 크림은 첫 날 거의 재고가 바닥을 친 상태여서...
가격도 비싸고 잘됐다 포기하려던 차에...
진열장에 2개 남아있는 SS 콩코드 크림을 발견한건 제 실수였습니다...!! ㅠ

결국 파트너 분에게 전시중인거 말고 박스에 들어있는게 있냐고 물어봤지만...
전시중인게 전부라고 말씀해 주셔서...
그냥 질렀어요...ㅠ

텀블러 덕후는 아니지만...
그냥 들고다니기도 뭐하고 해서 선물포장을 부탁했습니다...
텀블러 사이즈가 커서 끝부분을 묶기가 어려워 보이더라구요...
괜히 포장해 달라고 한건 아닌지 파트너분께 조금 죄송하긴 했습니다만...

질렀다는 기쁜 마음에(?) 집으로 돌아와 사온 텀블러를 꺼내어...
기존에 사용중인 콩다방 아령 텀블러 그린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선물 포장을 벗기지 않은 상태...
초록색 선물 포장용 파우치가 별 건 아닌데 마음에 듭니다...


한 겹 벗겨 파손 방지용 종이로 감 싼 상태...


본격 콩다방 아령 텀블러와 비교 들어가 봅니다...!


용량이나 크기는 별다방 텀블러가 더 큽니다...


하지만 텀블러 두께는 콩다방 아령 텀블러가 조금 더 두껍고...
전체적인 외관 또한 콩다방 텀블러가 좀 더 슬림한 편 입니다...


입양 기념 독사진...!!



두 녀석을 나란히 두고 찍어봤어요...

마지막으로!!!

뜬금없이 뒷 배경으로 수고해 준 철지난 2010년형 맥북프로 13형 자랑(?) 해 봅니다...

이 아이는 선물 포장용 파우치(?), 포장지(?)


이왕 지른거 아침마다 파리가서 사 온 네스프레소 시티즈 이용해서 부지런히 커피 내려 다녀야겠어요...!
국내에서 산 동일 기종 머신보다 거의 반값에 가깝게 저렴하게 구매했고...
에스프레소 깊이나 맛도 사먹는 커피보다 맛도 더 좋고 비용 역시 저렴해서...
네스프레소 시티즈... 이 아이 매우 사랑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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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My Life/Diary | Posted by 서풍의신 재령 2010/12/21 17:04

[지름신고] ICN-CDG using KE

프로젝트 철수를 10여일 앞두고...

또 질렀습니다...ㅠ


비싸다. 미쳤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가끔 계십니다만...

여름휴가 같은거 따로 없이 프로젝트 끝나야 휴가 한 번 씩 쓸수 있는 입장에선...
금액이 어느정도 선까지만 커버해준다면 시간을 절약하고 한방에 편하게 가는게 편합니다...

원래는 JFK (New York JFK) 가고 싶었는데...
무비자 입국 신청을 위해 유효기간 2018년 까지인 현재 여권을 전자여권으로 재발급 받아야 한다는 귀찮음에...

경로를 유럽으로 급선회...!
결국 1년에 유럽 한 국가씩 찍고 오기 자체 Project 의 일환으로...
CDG (Paris)와 FCO(Rome), FRA (Frankfurt) 를 놓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CDG (Paris Charles de Gaulle) 로 결정했습니다...
LHR (London Heathrow) 갈 때는 삼성카드 여행에서 할인받아 결제하고 발권받는게 더 쌌는데...
일부 항공사에서 여행사 취급수수료 제도를 시행한 이후...
국제선 KE 예약시에는 삼성카드 여행보다 KE 홈페이지가 더 싸네요...



이번에 CDG 다녀오면 KE 마일리지가 32000 정도 될테니...
이제 비수기 일본행 보너스 항공권을 받을 수 있겠네요... :)

일본 같이 가실 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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