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의 스트레스를 몽땅 받아버린 금요일...
야끼를 먹으러 갑니다.
어디로?
여기로!
나츠카와... 한자로 된 간판을 굳이 읽어보자면 하천(夏川) 입니다...-_-+++
그래도 맛 하나는 명품이죠...
일반적으로 한국 술집에서 먹을 수 있는 오사카식 오꼬노미야끼가 아닌...
히로시마식 오꼬노미야끼를 맛 볼 수 있답니다...
일단 철판 앞에 앉으면 (테이블 좌석도 있음) 오꼬노미야끼 소스병과 함께...
이런식의 셋팅이 되어있습니다.
나츠카와에 들어섰을 당시의 시간은 8시가 조금 넘은 시간...
일단 배가 심하게 고팠던 관계로...
야끼소바(위)와 맥주 한잔씩을 시켜봅니다...
정말 30분도 채 안돼 후다다다다닥 이걸 잽싸게 먹어치운 뒤...
또 하나를 시켜버렸지요...
계란치즈돼지고기구이(아래)!! *_*;;
간만에 찾아가 포식하고 나왔습니다...
다음번엔 다른 메뉴들을 또 모조리 시켜 먹어 볼 예정입니다...>_<!!
야끼를 먹으러 갑니다.
어디로?
여기로!
나츠카와... 한자로 된 간판을 굳이 읽어보자면 하천(夏川) 입니다...-_-+++
그래도 맛 하나는 명품이죠...
일반적으로 한국 술집에서 먹을 수 있는 오사카식 오꼬노미야끼가 아닌...
히로시마식 오꼬노미야끼를 맛 볼 수 있답니다...
일단 철판 앞에 앉으면 (테이블 좌석도 있음) 오꼬노미야끼 소스병과 함께...
이런식의 셋팅이 되어있습니다.
나츠카와에 들어섰을 당시의 시간은 8시가 조금 넘은 시간...
일단 배가 심하게 고팠던 관계로...
야끼소바(위)와 맥주 한잔씩을 시켜봅니다...
정말 30분도 채 안돼 후다다다다닥 이걸 잽싸게 먹어치운 뒤...
또 하나를 시켜버렸지요...
계란치즈돼지고기구이(아래)!! *_*;;
간만에 찾아가 포식하고 나왔습니다...
다음번엔 다른 메뉴들을 또 모조리 시켜 먹어 볼 예정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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